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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비상임임원 오평근-김종태-서동석 선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7.27 11:34 수정 2026.07.27 11:34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는 지난 7월 22일 이사회를 열고 신규 선임된 비상임임원의 임명장 전달했다.

이번에 부임한 비상임임원은 ▲오평근 감사 ▲김종태 이사 ▲서동석 이사 총 3인이다.

오평근 감사는 전주시의원, 전북도의원을 역임한 지역 전문가로 의정활동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은 물론, 공공 정책 및 행정 분야에 탁월한 식견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김종태 이사는 건축사로서 건축·도시 등 공간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새만금 사업 추진 및 안전경영에 기술적인 제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동석 이사는 전남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으로서 노사관계와 노동법률 분야의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공정한 노사관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지역사회 소통, 건축 전문성, 노사상생 등 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가를 이사회에 합류시킴으로써 경영 전문성을 높이고 입체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나경균 사장은 “각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오신 통찰력 있는 세 분을 비상임임원으로 모시게 되었다”며, “전문가들의 객관적이고 깊이 있는 조언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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