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선출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강병무 후보와 허남주 후보 등 2명의 후보자가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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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병무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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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남주 후보 |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7월 20일 현 남원·임실·순창·장수 당원협의회 위원장이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강병무 후보와, 전 전주시갑 당원협의회 위원장과 제10대 전라북도의회 의원을 역임한 허남주 후보자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강병무 후보는 남원축산업협동조합장을 5선 역임하고, 지역 농·축산업 발전과 조직 운영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남원·임실·순창·장수 당원협의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허남주 후보는 전 전주시갑 당원협의회 위원장과 제10대 전라북도의회 의원을 역임하는 등 지역 정치와 당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도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했다.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희재)는 당헌·당규 및 관련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거를 관리하고, 도당위원장 선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