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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지역신문의날’ CEO 大賞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7.15 10:36 수정 2026.07.15 10:36

새만금 외연확장-지역상생 등 공로 인정받아
전국지역신문협회, 제23회 기념식 행사 성료

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7월 10일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가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행사에서 나경균 사장이 CEO(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제23회 지역신문의날 기념식에서 CEO(경영) 대상을 수상한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나경균 사장은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과 지역상생 노력에 대한 노고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국지역신문협회는 나경균 사장이 취임한 이후 진행한 지역 인재 채용 확대 등 지역상생 노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적으로 공사는 전북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 등 다른 지역 대학에 진학한 지원자에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해, 지역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일하고자 하는, 이른바 ‘연어형 인재’가 전북에 정착할 수 있도록 채용의 문을 넓힌 바 있다.

전국지역신문협회 김용숙 중앙회장은 “우리 사회의 발전과 새만금 개발, 지역상생을 위해 헌신한 나경균 사장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으며,

나경균 사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수상이 아니라 공사의 새만금 개발 의지와 지역상생 노력이 빛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과 동반 성장하는 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CEO대상과 더불어 지역신문대상, 행정대상, 광역·기초의원 의정대상, 문화예술대상, 사회봉사대상, 자랑스런기자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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