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사람들

전북적십자사, RCY 명예단장협의회 재결성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7.09 09:34 수정 2026.07.09 09:34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7월 7일, 'RCY 명예단장협의회 재결성식'을 개최하고 청소년적십자(RCY) 활동 활성화와 인도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RCY 결성식

이번 재결성식에는 전주우림중학교 서정배 교장(신임 회장), 덕암정보고등학교 이현승 교장(부회장), 성일고등학교 강명신 교감(총무) 등 신임 임원진을 비롯해 명예단장협의회 회원, 지도교사 협의회 임원, 전북적십자사 김홍식(회장) 등 전북지사 임직원까지 총 27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신임 임원진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향후 청소년적십자(RCY) 사업 운영 방향과 학교 현장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서정배 신임 명예단장협의회 회장은 "명예단장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전북  청소년들이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적십자사 간의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홍식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올바른 성장을 위하여 뜻을 모아주신 교장·교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재결성을 계기로 전북 RCY가 더욱 활성화되어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인도주의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