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무주군의회는 7월 1일 제32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4년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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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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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의회는 이날 임시회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오광석 의원을 선출하고, 부의장에 오순덕 의원을 선출했다.
또한 상임위원장 선출에서 행정복지위원장에 박희용 의원을, 산업건설위원장에 이해양 의원을 선출하고 2개 위원회 소속 위원을 정했다.
오광석 의장은 “의장으로서 의원들이 민생을 살피고 무주군의 번영을 이루는 주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면서 "충분한 연구와 토론을 거쳐 효울적이고 군민 피부에 닿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군민의 기대에 보답하고 의원들이 새로운 길을 만드는 개척자가 되도록 독려하고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순덕 부의장은 “군민 삶이 날로 발전하고 수준 높은 정치를 원하는 만큼 그에 맞는 의정활동을 해야 한다"며 "군민 여러분이 부여해 주신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고 부의장으로서 의장을 비롯한 동료의원이 저마다의 의정활동을 원활히 펼치도록 역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