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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전주보훈요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연계 특별활동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6.05 08:16 수정 2026.06.05 08:16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전주보훈요양원(원장 신재철)은 제71주년 현충일을 앞두고 4일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과 연계해 ‘원예치료 및 와플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4회째 진행하는 행사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 앞서 어르신 기본 건강 위한 구급약품, 파스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자원봉사단체인 ‘효도리사업단’이 직접 준비한 개운죽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 후 정성껏 구운 와플을 어르신께 나눠드렸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국가유공자 위탁 지정병원으로, 지역사회 보훈가족을 위한 실질적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신재철 원장은 4년째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지원해준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임직원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따뜻한 보훈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2년에 개원한 전주보훈요양원은 복권기금으로 건립되어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입소자와 요양보호사를 수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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