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임직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전북 임실에 위치한 국립임실호국원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사는 나경균 사장을 비롯해 공사 이사, 본부장, 실·처장 등 총 23명이 참석하였으며, 공사 임직원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참배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지녀야 할 사명감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공사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호국보훈의 가치가 조직문화에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나경균 사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정신을 계승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