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당선인은 4일 김제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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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선증 교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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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당선인은 “김제·부안·대야·회현 주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당선증을 받아드니 그 안에 담긴 책임감과 사명감의 무게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뜻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민주당 원팀의 힘으로 지역 발전을 반드시 성과로 만들라는 명령”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정책 성과가 부안·김제·회현·대야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선거기간 약속한 현대 새만금 9조 투자 현실화, 논콩 생산 및 수매 안정, 부안 RE100 산단 국가계획 반영, 농어촌기본소득과 햇빛소득마을 확대 등 지역 주요 현안도 국회에서 신속히 챙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당선증 교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을 비롯해 지방선거 당선자들과 함께 진행됐다.
박 당선인은 오는 6월 5일 제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및 국회부의장 선출을 위한 본회의에 첫 출석할 예정이다.
또한 박 당선인은 이날 김제·부안·대야·회현 주민들을 찾아 당선 감사 인사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