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천호성 후보는 ‘아이들은 환호성, 교육감은 천호성’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표심잡기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며 지난 4년여를 달려왔다. 올해로 세 번째 전북교육감 도전이다. 번번히 목전에서 아쉽게도 낙선을 거듭한 그가 바라보는 전북의 교육 비전과 핵심 정책 공약 등에 대해 들어본다.<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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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전북교육의 비전과 정책 공약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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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본선거 유권자 선택만 남았다. 표심을 움직일 각오 한 말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전북교육의 부패비리를 걷어내고 교육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여 정체된 전북교육의 판을 바꾸겠습니다.
지난 기간 현장에 발을 며칠 동안 누비며 확인한 것은 ‘변화’에 대한 간절함이었습니다. 저 천호성은 단순히 교육감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전국 어디서든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넘치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부패비리의 과거로 후퇴하느냐, 학생 한 명 한 명의 소질과 적성을 살리며 기초학력과 진학진로를 책임지는 미래로 전진하느냐의 갈림길에서 오직 우리 아이들만을 생각하며 현장교육전문가 천호성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후보자의 선거 슬로건, 캐치프레이즈를 소개하고, 담고 있는 의미는.
►저의 슬로건은 ‘15년 교사, 20년 수업연구 교수, 500여회 학교방문. 현장교육 전문가’이고, 캐치프레이즈는 ‘아이들은 환호성, 교육감은 천호성’입니다.
단언컨대 저의 장점은 초중등 교육을 잘 알고, 학교와 교육과 지역을 잘 아는 교육전문가라는 것입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저마다의 색깔로 빛나는 전북교육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에게 분명히 보여주고 싶은 혁신 정책과 공약은 뭔가.
►부패와 혼란을 끝내고, 아이들의 실력과 행복을 책임지는 ‘교육전문가’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현재 전북 교육은 유례없는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청렴도는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추락했고, 전임 교육감이 거짓말로 인한 선거법 위반으로 낙마하면서 교육 현장은 깊은 혼란에 빠졌습니다. 관료 중심의 딱딱한 행정은 학교 현장의 자율성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유권자분들께 약속드리는 저 천호성의 '전북 교육 대전환' 핵심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기초학력부터 진로까지, 국가가 책임지는 맞춤형 교육을 시행하겠습니다.
‘기초학력 완전책임제’는 교육의 토대입니다. 모든 아이가 배움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공교육이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둘째, 개별 맞춤형 ‘진학진로교육원 설립’이 필요합니다. 아이들마다 꿈이 다릅니다. 개개인의 적성과 소질에 맞춘 전문적인 진로 체험과 탐색, 선택이 이루어지도록 진로 중심 교육과정을 완성하겠습니다.
셋째, 출생부터 대학까지 맞춤형 책임교육을 실시할 것입니다. 어느 지역, 어떤 학교를 다니더라도 차별 없는 고품질의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맞춤형 교육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학교와 교사를 지원하는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을 만들겠습니다. 관료주의를 최소화하고, 학교 현장과 교사가 오직 아이들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 시스템을 전면 혁신하겠습니다. 부패 비리를 뿌리 뽑아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전북 교육청을 만들겠습니다.
지금 전북 교육에 필요한 것은 정치인이 아닌, 학교와 교육과 지역을 가장 잘 아는 ‘교육전문가’입니다. 저는 현장 교사와 교수를 거치며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흔들리는 전북 교육의 중심을 바로잡겠습니다.
관료 행정은 현장의 열정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저 천호성이 청렴한 행정과 전문성 있는 정책으로 전북 교육의 판을 바꾸겠습니다.
-당선 즉시 추진할 ‘1호 공약’은 무엇이며, 임기 중 성과를 자신하는 근거는.
►기초학력 완전책임제, 전북 아이들의 미래를 지탱하는 든든한 뿌리를 만들겠습니다.
당선 직후 제가 가장 먼저 실행에 옮길 약속은 ‘기초학력 완전책임제’입니다. 학력은 단순히 시험 점수를 올리는 기술이 아니라,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살아갈 힘, 즉 ‘생존의 기초 체력’입니다.
줄 세우기식 일제고사나 강제 야간자율학습으로 서울대 합격생 수를 자랑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진정한 학력신장은 “아이가 왜 공부를 어려워하는가?”라는 개별적 원인 분석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AI와 디지털이 공존하는 미래 사회에서는 각자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그에 걸맞은 교육적 대책을 세워주는 것이 공교육의 필수 전제조건입니다.
이를 위해서 아이의 학습 상태와 가정환경, 심리적 요인을 가장 잘 아는 현장의 선생님과 긴밀히 협의하여 학교 현장에서 정말로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파악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청의 행정력과 예산을 최우선으로 투입하여, 모든 학생에게 개별 맞춤형 학력 대책이 제공되는 시스템을 즉시 가동하겠습니다. 정책이 현장의 요구와 겉돌 때 실패합니다. 하지만 제가 제시하는 이 정책은 학생과 학부모의 절실한 필요, 그리고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이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교육청이 군림하지 않고 학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체질을 개선한다면, 전북 교육의 학력 대전환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기초학력의 탄탄한 토대 위에 우리 아이들이 각자의 꿈을 마음껏 설계할 수 있는 새로운 전북 교육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시급한 현안 한 가지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해 나아갈 것인지 궁금하다.
►학교가 사라지면 지역도 사라집니다. 전북의 생존을 건 ‘민·관·학 통합 대응’에 나서겠습니다.
현재 전북 교육과 지역사회가 직면한 가장 가혹한 현실은 ‘인구절벽으로 인한 지역 및 학교소멸’입니다. 향후 10년 이내에 전북 내 학교의 절반 이상이 폐교 위기에 처할 것으로 예측되며, 학교의 소멸은 곧 지역 공동체의 붕괴로 이어집니다. 이는 단순한 교육 문제를 넘어 전북 전체의 존립이 걸린 비상사태입니다.
이 위기는 교육청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해법으로 정면 돌파하겠습니다.
첫째, ‘지역소멸 위기대응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겠습니다.
당선 즉시 교육청, 지자체, 시민사회, 기업, 대학이 모두 참여하는 범지역적 기구인 ‘지역소멸 위기대응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습니다. 각 기관의 자원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교육과 일자리, 정주 여건이 선순환하는 통합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둘째, 강력한 협력 거버넌스와 집행력을 확보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는 논의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예산 편성 및 집행력을 갖춘 실행 기구로 운영하겠습니다. 전북에 기반을 둔 모든 주체가 ‘원팀(One Team)’이 되어 학교를 지키고 지역을 살리는 일에 총력을 다하도록 제가 앞장서서 이끌겠습니다.
학교는 지역의 심장입니다. 심장이 멈추지 않도록 교육청의 문턱을 낮추고 지자체와 손을 맞잡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태어난 곳에서 배우고, 일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전북’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그동안 제시한 주요 공약을 실행할 수 있는 근거와 재원조달 방법은.
►예산의 우선순위를 ‘아이들의 삶’에 두고, 국가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겠습니다.
제가 제시한 △기초학력 완전책임제 △청소년 기본수당 △전북교육재단 설립 등 핵심 공약은 단순한 선심성 약속이 아니라, 철저한 예산 분석과 행정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안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교육청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것과 함께 협력 모델 구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먼저, 교육청 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전시성 사업이나 불요불급한 선심성 예산을 전면 재검토하여 ‘학생 직접 지원 예산’으로 재편성하겠습니다. 예산의 우선순위를 시설 중심에서 ‘아이들의 실력과 복지’ 중심으로 옮기겠습니다.
둘째로, 지자체와의 ‘교육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서 청소년 수당 등 대규모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전북자치도 및 각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 재원을 마련하겠습니다. 교육비 부담 완화는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직결되므로 지자체와의 강력한 연대를 통해 안정적인 예산을 확보하겠습니다.
셋째로, 전북교육재단 설립 및 기부 활성화를 통해 민간 및 기업의 장학 자원을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고,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추가적인 재원 창구로 활용하겠습니다. 돈이 없어서 교육을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가 없어서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 천호성이 확실한 재원대책으로 증명하겠습니다.
-경쟁 후보자와 비교할 때 후보만이 갖고 있는 강점, 혹은 차별화 포인트는.
►저 천호성만이 가진 가장 강력한 차별점은 ‘현장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젊은 교육 전문가’라는 점입니다. 다른 후보들과 비교할 때 제가 가진 강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이론과 실무를 모두 갖춘 ‘진짜 교육 전문가’입니다.
저는 고등학교에서 10년간 아이들을 직접 가르쳤던 현장 교사 출신이자, 대학에서 20년 가까이 미래 교사를 양성하고 수업을 연구해 온 교육학자입니다. 행정가나 정치인 출신 후보들이 보지 못하는 교실의 세밀한 결손과 학생들의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실질적이고 실현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전북교육의 세대교체를 위해서는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저는 500여회 학교방문을 통해 교육현장의 문제에 대해 보고 듣고 이야기 나눴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발로 뛰는 역동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부패하고 정체된 교육 행정의 틀을 깨기 위해서는 행정적이고 관료적 사고가 아닌 젊고 개혁적인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셋째로, 시민이 검증한 ‘민주진보 단일후보’의 정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2022년 200여 시민사회단체 12만여 도민이 참여하여 선출한 ‘민주진보 전북교육감 단일후보’였습니다. 또한 저는 교육의 공공성과 평등성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길을 일관되게 걸어왔습니다. 단순히 선거를 위한 구호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와 함께 호흡하며 '모두를 위한 교육'을 실천해 온 검증된 역사와 진정성이 저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교실을 아는 사람이 교육을 바꿔야 합니다.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 그리고 젊은 개혁 의지까지 갖춘 저 천호성이 전북교육의 기분 좋은 대전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와 충돌할 때 중점을 둘 해법은 뭔가.
►이재명 정부의 교육 가치를 전북에서 꽃피우고, 아이들의 권익 앞에서는 당당히 목소리 높이겠습니다.
현재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민주진보적 교육 정책의 근간에는 저를 포함한 수많은 현장 교사, 연구자, 교육 활동가들이 오랜 시간 치열하게 고민하고 제안해 온 혁신적 의제들이 깊이 녹아 있습니다.
저는 이재명정부와 정책적 동행 및 철학을 공유하는 적임자입니다.
정부의 교육 개혁 방향과 궤를 같이하며, 그 정책들이 전북의 토양에 맞게 제대로 뿌리내리도록 집행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비슷한 교육 철학과 개혁 의지를 공유하고 있기에, 정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전북 교육의 발전을 위한 최상의 시너지를 낼 자신이 있습니다.
반면 전북의 이익을 위한 강력한 대변인입니다.
물론 지역 소멸의 위기와 인프라가 부족한 전북의 특수한 현실을 고려할 때, 더 많은 지원과 배려를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견해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전북 아이들의 미래와 교육 정의를 지키는 일이라면, 교육감으로서 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전북 교육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 서면, 중앙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설득하겠습니다. 갈등을 위한 갈등이 아니라, ‘전북 아이들의 미래 책임’이라는 대의를 중심에 두고 중앙정부와 당당하게 협상하며 전북 교육의 몫을 확실히 챙기겠습니다.
정부와는 정책적 파트너로서 협력하되, 전북의 교육 주권을 지키는 일에는 누구보다 강한 교육감이 되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공정한 정책선거 약속이 필요하다. 지면을 통해 다짐을 약속해달라.
►선거 과정도 교육입니다. 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정도(正道)를 걷겠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를 시작하며 기자회견을 통해 도민 여러분께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정책선거를 하겠다고 굳게 약속드렸고, 지금까지 그 약속을 흔들림 없이 지켜오고 있습니다.
최근 경쟁 후보들의 네거티브 공세가 도를 넘어서고 있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근거 없는 비방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접할 때면 인간적으로 화가 나고 억울한 순간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저는 저를 바라보고 있을 우리 아이들을 생각합니다.
교육감을 뽑는 선거 과정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민주주의 교육의 장’이어야 합니다. 비방과 모략으로 얻은 승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줄 수 있겠습니까? 비록 상대의 공세가 거칠어지더라도, 저 천호성은 끝까지 비방이 아닌 정책으로, 과거가 아닌 미래로 승부하겠습니다.
누가 더 전북 교육의 판을 바꿀 적임자인지, 누가 더 아이들의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하는지 도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알아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남은 기간도 오직 전북 교육의 대전환만을 바라보며 당당하고 품격 있게 임하겠습니다.
끝까지 정책으로 말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아빠, 부끄러운 선생님이 되지 않겠습니다.
-유권자들이 후보자를 평가할 때, 임기말 후보자가 희망하는 모습을 그려본다면.
►아이들은 행복하고 학부모는 안심하는, ‘희망의 선순환’이 시작된 전북교육을 꿈꿉니다.
제가 임기를 마칠 때 유권자 여러분께 듣고 싶은 가장 기분 좋은 평가는 “천호성이 오고 나서 전북 교육의 판이 정말 건강하게 바뀌었다”라는 평가입니다.
가장 먼저 변화되는 전북의 모습은, 아이들이 지역에서 꿈을 꾸는 전북이었으면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전북에서 나고 자라며, ‘이곳에서도 충분히 내 미래를 멋지게 설계할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많아지고, 각자의 소질에 맞는 진로를 당당히 찾아가는 행복한 교실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둘째로, 신뢰와 만족이 넘치는 교육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기초학력 책임제와 맞춤형 교육 복지를 통해 학부모님들의 불안감을 만족감으로 바꿔놓겠습니다. ‘전북 교육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라는 믿음이 현장에 뿌리내려, 교육청을 향한 칭찬과 격려가 일상이 되는 변화를 체감시켜 드리겠습니다.
셋째로, 부패의 고리를 끊어낸 청렴한 자부심을 가지게 하겠습니다.
과거의 비리와 불공정으로 얼룩진 오명을 완전히 씻어내겠습니다. 청렴과 공정을 기본으로 삼아, 도민들이 전국 어디서든 “우리 전북교육청이 가장 깨끗하고 유능하다”라고 자랑할 수 있도록 행정의 품격을 높여놓겠습니다.
임기 마지막 날, “천호성 한 사람의 변화가 우리 아이들 수만 명의 삶을 밝게 바꿨다”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처음의 간절함을 잊지 않고 끝까지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
-1967년 고창 출생
-전북대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졸업(84학번)
-나고야대학 교육발달과학연구학 박사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전)이리고, 전주여상, 해리고 교사
-전)민주진보전북교육감후보
-전)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