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선관위원장이 4월 14, 15일 이틀간 전북 지역을 방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점 추진정책의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주요 선거업무 추진 상황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은 4월 14일 전북선관위, 15일 군산시선관위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재선거 관리상황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예비후보자 등록 상황 ▲선거운동기구 신고·신청 현황 ▲공정선거참관단 운영 준비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전북선관위 관계자는 중앙선관위원장 방문을 계기로 선거관리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고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재선거 관리 업무를 흠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