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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2026년 ‘전주 시티투어’ 운행 시작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2.18 11:30 수정 2026.02.18 11:30

2월 코스 국립전주박물관-전주한옥마을-전주한지박물관-전주수목원

전주시는 이달부터 전주의 대표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보는 ‘2026 전주 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전주 시티투어’는 관광객 유치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테마형 여행상품으로, 전주시 주요 관광지를 하루에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여행의 시작을 알릴 2월 코스는 국립전주박물관을 시작으로 전주한옥마을과 전주한지박물관을 거쳐 전주수목원에서 마무리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전주시는 올 한해 계절과 테마에 따라 전주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시기별·테마별로 다양한 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투어 예약 및 문의는 남북여행 누리집(www.nbtour.co.kr) 또는 고객센터(063-285-8800)를 통해 가능하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주 시티투어 여행상품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전주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계절별로 다양한 코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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