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국민의힘/ "김문수에게 30% 문을 열면 호남이 민주당을 이기는 대선될 것"
존경하는 호남인 여러분!
6.3 대선 때 호남에서 김문수 후보에게 30%만 마음을 열어 주십시요.
그리하면 호남이 이번 6.3 대선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호남이 민주당을 이기는 선거가 될 것입니다.
당연시 되어온 호남에서의 민주당 정치독점에 마침표를 찍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한 투표가 아니라 주권회복이자 주인행세이고 민주당을 깨우는 선거혁명입니다. 표는 주권입니다.
호남에서도 정치에 경쟁이 도입되고 예산과 인사배분에 당당한 발언권이 확보되며
우리 정치에 균형추가 회복될 것입니다. 호남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치가 시작될 것입니다.
새만금이 36년째 공사중이고, 전북의 거점도시 완성을 위한 전주완주통합은 지난 1997년에 시도되어 30년 가까운 세월을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전북은 지금 2036 하계올림픽 후보도시 선정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또 새만금의 국제적 위상에 맞는 공항이 신축되어야 합니다. 익산 푸드테크, 정읍 내장산 사계절 명소화, 남원 국립스포츠종합훈련원, 김제 종자산업, 완주 수소기술원 설립, 부안 농생명산업지구, 고창 김치특화지구, 장수 저탄소 한우산업, 임실 치즈낙농산업, 순창 미생물농생명산업, 진안 한방홍삼산업, 무주 천마농생명산업 등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재앙을 막기위한 기발한 아이디어와 프로그램들이 하나같이 초를 다툴만큼 시급합니다. 충청권, 부울경, 대구경북은 자체 경쟁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통합을 시도하는 등 분주합니다. 전북과 광주전남만 조용합니다. 경쟁 없는 정치 때문입니다.
"우리는 민주당을 90% 지지했지만, 민주당은 호남을 9%만 챙겼다."라는 류의
탄식은 호남 곳곳에서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민주당을 버려라"가 아닙니다. " 우리 호남인이 스스로 주인이 되자 "는
자각의 결단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6월 3일을 우리 정치사에 남을 주권의 날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2025년 5월 21일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 정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