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2010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순회 설명회’가 21일 정읍시청 5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정읍지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설명회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을 비롯 12개 기관과 강광 정읍시장, 이인섭전북지방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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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중소기업시책 합동설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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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어려운 경제여건을 이기고 건실한 기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든 기업인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기업체 대표 간담회와 1기업 1공무원 담당제, 일자리창출사업 추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등을 통해 기업활동을 돕겠다”고 밝혔다.
강시장은 특히 “기업간 서로의 제품구매를 통한 상생, 지역산품 이용하기 운동 전개 등을 통해 지역기업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기술, 인력 정보화 등 각종 지원시책 설명과 함께 기업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특히 정책자금반, 지방자금지원반, 신용지원반, 수출지원반 등의 상담반이 기업체를 대상으로 정책자금, 지방자금 등의 각종 자금지원 및 신용보증, 수출지원 상담도 이루어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