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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방과후학교지원센터' 운영협의회 열어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1.20 14:38 수정 2010.01.22 02:38

방학중 프로그램운영계획안 설명 및 의견수렴

지난해 11월 구수성동사무소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 ‘정읍시방과후지원센터’가 20일 운영협의회를 가졌다.

시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21명의 운영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그간 운영상황과 함께 방학중 프로그램운영계획안 및 의견수렴 등 서로 의견을 나눴다.

방과후지원센터는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장애아동복지시설인 자애원(고부면소재)에서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하는 봉사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폼아트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내달 22일부터 26일까지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하는 내고장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무성서원→김동수가옥→정읍시제2청사→송참봉민속마을→방사선연구센터→내장산을 둘러보는 탐방프로그램도 가질 예정이다.

‘정읍시방과후학교지원센터’는 지역유관기관과 협력체제를 갖추고 지역사회 인적자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읍시와 정읍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방과후 학교의 활성화와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우수 강사진 확보 및 일자리 안내, 각종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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