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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김제시, 정보화마을 교육열기 뜨거워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1.20 14:42 수정 2010.01.20 02:42

“엑셀, 워드, 인터넷 활용 자격증 반드시 따겠다”

김제시가 농한기를 이용한 황토,외갓집,남포들녘,수록골 정보화마을 4개소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백산 수록골 정보센터에서 새해 1월부터 2월까지 시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정보화마을 교육현장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이번 정보화교육은 엑셀, 워드, 인터넷 활용 및 동영상편집 등을 내용으로 하며 그간 배워온 실력을 바탕으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특별반을 운영하여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과 주변 농가들에게도 큰 희망과 기대감을 주고 있다.

백산면 수록정보화마을 김승자씨(53세)는 “자격증 취득하려는 생각에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하나라도 더 배우고자 하루도 빠트리지 않고 참석했다“며 “지금처럼 열의를 갖고 교육에 참석하면 자격증도 문제없을 것 같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김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화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정보화 수준을 한차원 높여 정보화교육이 농가소득으로 이어져 부자농촌을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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