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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 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희망의 온도 높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1.12.08 15:46 수정 2021.12.08 15:46

소외계층 16세대에 연탄 3,200장 전달

태인 라이온스클럽(회장 김강종)은 지난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강종 회장을 비롯한 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난방 취약계층 16가구(태인면 8가구, 옹동면 8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200장씩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에 걱정이 됐는데 수북이 쌓인 연탄을 보니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 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강종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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