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6월 8일(월) 오전 11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회장 곽지은) 운영회의에서 참프레(대표이사 고흥열)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부안군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닭곰탕 300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선홍 회장은 “부안군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참프레에 감사드린다. 그분들께 아주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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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닭곰탕 300팩은 부안군의 적십자 봉사원들이 군내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