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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면 마교마을, '골목길에 마을유래 색을 입히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입력 2020.06.08 11:28 수정 2020.06.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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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마을 ”주민과 타지거주 자녀들의 재능기부로“한 벽화 거리 조성은 삭막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마을 환경과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벽화의 주제는‘살기 좋고 아름다운 마교마을’로 마을 이름의 유래, 마을의 역사, 아름다운 풍경 그림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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