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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南北 요리사, 전주에서 평화를 비비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6.20 12:20 수정 2026.06.20 12:20


통일부 지정 전북통일교육센터(센터장 김은경)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전주시협의회(협의회장 이강실)가 주최하고 자연음식문화원, (사)전북겨레하나, 전북하나센터가 주관하는 ‘남북요리사, 평화를 비비다’ 행사가 6월 19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 조리체험실에서 열렸다.

개회식에서 김은경 전북통일교육센터장과 이강실 민주평통전주시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만나고 나누고 함께 즐기는 것이 평화고 통일이다"라며 “음식을 통해 남북이 즐겁게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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