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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조지훈 예비후보, 5월5일 지역영화인과 간담회 개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5.05 10:15 수정 2026.05.05 10:15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는 5월 3일, 지역영화인과 함께하는 전주 영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역영화인 간담회’를 5월 5일 오후 5시 전주시 중부비전센터 2층에 자리한 로뎀의 그늘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조 예비후보는 전주 콘텐츠 중심의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전주를 잘 아는 영화인 발굴과 성장 · 공존의 선순환이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영화인의 현황과 과제를 잘 듣고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월 29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에 맞춰 발표한 「영화 도시 전주」 공약 역시 지역영화인의 목소리에서 출발했다며, ▲민관 협력의 지역 영화위원회 구성 ▲디지털 독립영화관과 독립영화의 집 등을 활용한 거점 구축 ▲전주 이야기 중심의 지역 장편영화 유통배급 지원 사업 도입 등 지역영화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거점과 지원 체계 강화를 다시 확인했다.

조 예비후보는 지역영화인 간담회 개최를 제안하고 초대해준 전주의 영화인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전주국제영화제가 상징하는 전주 영화산업의 상징성과 경쟁력이 지역영화인들의 창작 생태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는 지역영화인들과의 주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후속 논의와 사업을 이어갈 것이며, 관련 내용들을 다시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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