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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한득수 “임실 미래발전 위해 선택해달라’ 지지호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4.20 09:27 수정 2026.04.20 09:27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4월 19일 “임실의 미래 발전을 위해 저 한득수를 선택해 달라”고 간절히 지지를 호소했다.
↑↑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오는 20일과 21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투표는 민주당 권리당원 50%와 임실군민 50%가 ARS 투표를 통해 치러진다.

한 후보는 “이틀전 김진명 예비후보가 정책연대를 통해 저 한득수와 임실발전을 위해 함께 해 나갈 것을 결정해 주었다” 면서 “임실군민에게 연 60만원의 농촌주민수당을 지급하겠다는 김 후보의 공약을 이어받아 임실군 지역화폐로 농촌주민수당 60만원을 임실군민 모두에게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농촌주민수당은 저의 대표 공약인 ‘연 200만원 농촌기본소득’으로 가기 위한 든든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면서 “주민수당이라는 씨앗이 기본소득이라는 커다란 열매로 맺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임실 땅에서 소 두 마리로 시작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땀의 정직함을 믿으며 살아왔다” 면서 “내일부터 치러지는 투표에서 더 강력한 임실 발전을 위해 압도적 지지로 한득수를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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