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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전주역서 귀성객 환영인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2.16 09:35 수정 2026.02.16 09:35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정도상)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인 14일 오전, 전북의 관문인 전주역 일대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반가운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소속 당직자들과 당원들이 참여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명절 분위기를 돋웠다. 참여자들은 전주역 광장과 역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고향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이번 활동은 연휴 첫날부터 전북를 찾은 도민과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하는 한편,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주역 인사 외에도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전북 각 시·군별로 주요 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만나는 등 도민들에게 직접 명절 인사를 전하며 지역 민심을 살폈다.

정도상 위원장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하고 넉넉한 연휴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주거, 의료, 돌봄 등 시민의 기본적인 권리가 튼튼하게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전북도당이 앞장서서 민생 현안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체감한 도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전북의 변화와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켜내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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