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이 1만원씩의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전북지역 문화예술인을 육성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천인갈채상' 2025년도 모금이 시작됐다.
천인갈채상을 주관, 주최하고 있는 천년전주사랑모임(이사장 김병진, 상임이사 이종민)은 2025년도 천인갈채상 모금 시작을 알리는 '천인갈채 토크콘서트'를 사흘간 진행한다.
토크콘서트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주 로컬공판장 모이장에서 열리며, 전북지역 문화예술인 11명이 격조높은 이야기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하는 문화예술인은 이왕수, 정상현, 김지훈, 김정배, 김소라, 박영준, 박경재, 김은총, 이용선, 백은선, 안태상 씨 등이다.
한편, 천인갈채상 후원 모금 계좌는 전북은행 503-23-0316111, 농협 351-0624-4723-03으로 하면 된다. 1인 1만원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