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2일 전북지역 주요 4년제 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각 대학의 지원률이 지난해보다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대는 3,301명 모집에 2만4,812명이 지원해 7.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7.34대 1 보다 다소 높았다.
원광대는 3,978명 모집에 1만9,220명이 지원해 지난해 4.79대 1 대비 소폭 오른 4.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주대는 2,597명 모집에 1만613명이 지원해 4.09대 1을 보여 지난해 경쟁률 3.56대 1에 비해 상승했다.
우석대 전주캠퍼스는 1,051명 모집에 5,474명이 지원해 5.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주교육대는 195명 모집에 1,224명이 지원하면서 6.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지난해 4.61대 1보다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