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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완주 이서농협, 희망이음 의료지원금 400만원 전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09.13 10:36 수정 2025.09.13 10:36

전북 완주 이서농협(조합장 송영욱)과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지부장 김대호)는 지난 11일 2025년 도농상생 희망이음 농촌지역 청소년 의료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농촌 중증질환 아동 청소년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지원 사업’일환으로 진행됐다. 본 사업은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서울 강남농협(조합장 이종호)이 후원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송영욱 조합장은“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농촌 가정에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농촌가정에 희망과 행복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호 지부장은 “농촌지역 어린이·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앞으로도 농업인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희망이음 사업은 서울 강남농협은 농촌지역 어린이·청소년의 의료지 지원 사업을 2015년부터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3억원을 후원해 어려운 농촌가정에 경제적·심리적 안정을 유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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