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더불어민주당 호남특위 9월16일 첫 개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09.12 09:41 수정 2025.09.12 09:41

전북자치도, 도․정 예산정책협의회도 예정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이원택)은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더불어민주당 호남특위, 위원장 서삼석 최고위원) 제1차 전체회의에 이어 11시부터 ‘더불어민주당-전북특별자치도 예산정책협의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호남특위는 지난 8월 말 출범 후 첫 전체회의를 여는 것이며 정청래 당대표도 참석 예정이다. 주요 참석자는 더불어민주당 호남특위 위원장인 서삼석 최고위원, 상임수석부위원장 이병훈 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이자 호남특위 수석부위원장인 이원택 국회의원, 김성 장흥군수 및 50여명의 호남특위 위원들이다. 장소는 미정.

이어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주재하는 '더불어민주당-전북특별자치도 예산정책협의회'도 열린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 전북지역 국회의원,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지사, 도의회 문승우 의장, 원내대표 등이 참석, 내년 국가예산과 지역 현안을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장소는 전북특별자치도청사 4층 종합상황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