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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11일 정읍세무서 준공식, 주변 상가 활성화 기대

박성빈 기자 입력 2009.12.11 17:24 수정 2009.12.11 05:24

정자 및 녹지공간 조성 등 시민휴식공간 확보, 주변상가 활성화기대

수성동 구 법원부지에 건립된 정읍세무서 준공식이 지난 11일 현지에서 있었다.

이 자리에는 국회 유성엽국회의원과 김춘진의원, 강광정읍시장, 이강수고창군수, 김호수부안군수, 임성균광주지방국세청장, 정도진정읍시의회의장, 김호익정읍세무서장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종사직원 등이 대거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함께 하며 신축을 축하했다.

이날 강광시장은 세무서 신축에 공이 큰 공로로 김호익정읍세무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수성동 구 법원부지에 건립된 정읍세무서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정읍세무서는 지난 2006년 12월 수성동 택지지구로 이전한 정읍지원 및 정읍지청 부지 1만1천189㎡에 건평 960㎡,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104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과 포켓파크, 정자, 녹지공간도 조성됐다.
이에따라 세무서 이용자들의 이용편의는 물론 쾌적한 시민휴식공간이 확보됨에 따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일대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주변상가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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