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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정읍시, 2009년도 숲가꾸기 최우수기관 선정

박성빈 기자 입력 2009.12.11 17:27 수정 2009.12.11 05:27

도내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숲가꾸기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정읍시가 전북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숲가꾸기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에 따르면 전북대 이창헌 교수등 민간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평가반에서 실시한 ‘2009년도 숲가꾸기사업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의 영예와 함께 3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 숲가꾸기최우수기관표창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평가반은 “사업현장 점검 및 서류심사를 통해 도내 자치단체의 2009년도 추진한 숲가꾸기 성실시공 여부, 현지 적합 작업종 선정 및 설계여부, 공공산림가꾸기 조기발주 및 사업비 집행상황등 산림행정 추진역량 및 산림행정홍보 등을 종합, 평가했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조성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로 경제위기 해소를 위해 올해 총사업비 42억원을 투자해 2천360ha 숲가꾸기 사업과 연 3만8천750명을 고용하는 대대적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내년에도 총사업비 31억원을 투자해 숲가꾸기 2천420ha, 녹색 일자리사업 연 1만8천 고용 및 펠릿보일러 보급 등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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