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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생안정상을 수상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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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민생안정지원 업무 추진과 관련 전북도 평가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 주민복지과에 따르면 경기침체로 인한 서민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제적 위기가구 보호를 위해 2009년 수급자 발굴 및 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민생안정대책 업무를 추진한 결과 총 27114건을 발굴, 이중 긴급지원296건, 수급자책정 및 타법령 지원 25,338건, 민간지원 962건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5월부터 근로능력자가 있어도 근로무능력자를 포함한 생활이 어려운 비수급 가구에 대해 6개월간 급여를 지원하는 한시생계보호업무 추진에 있어서도 156%의 성과를 올려 목표를 초과한 4,407명을 발굴했으며 조사 결과 3,128명에게 총 24억 3천여만원을 지원했다.
이에 대해 관계 공무원은 “일할 자리를 몇달 째 찾지 못해 생활이 거의 파탄 지경이 있을 때 지원을 해 일단 극단적인 상황은 면하는 경우 등 생계가 막막한 가정에 요긴하게 지원금이 쓰이고 있다”며 “더욱 열심히 발로 뛰어 지원 사각지대에 있거나 위기가정을 발굴해 어려운 이웃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더욱 현장행정을 돌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