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서해지역본부(본부장 장수봉)에서 지난 9일 대야면사무소에 446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탁된 도서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모아졌으며 시에서는 일맥원, 삼성애육원, 구세군후생학원 3개소에 각각 배분했다.
한국가스공사 직원들은 항상 이웃사랑, 나눔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일환으로 이번 저소득층(영유아ㆍ아동)도서 지원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해 왔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지속적으로 아동들을 위한 도서지원할 할 계획으로 우리가 지원하는 적은 정성이 저소득 시설아이들 인지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 서해지역본부에서는 군산시립도서관 준공에 맞춰 지난 4월 22일에도 200여권을 모아 기탁한 바 있어 더욱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