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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김제시는 지금 ‘나누면 기쁨 두 배!’

박성빈 기자 입력 2009.12.10 16:00 수정 2009.12.10 04:00

김제시 백산면 생활개선회(회장 김귀덕)가 지역 내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을 위문, 훈훈함을 전했다.

농업인의 아내로 구성된 이들 단체 회원들은 연말을 맞아 지난 10일 제11회 김제지평선축제 때 운영한 음식부스 수익금으로 29개 그룹홈 및 경로당에 100여만원 상당의 백미 20kg 한 포대 씩을 전달했다.

또한 봉남면 대송리에 거주하는 정용(53) 씨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쌀 20kg들이 5포를 지원해 연말에 따뜻함을 전했다.

한편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영농조합법인(대표 임경식)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부량면 관내에 홀로 외롭게 사시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백미 10㎏ 50포대(1,000,000원 상당)를 50세대에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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