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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정읍시, 민생안정분야 기관단체 3위 선정

박성빈 기자 입력 2009.12.09 14:26 수정 2009.12.09 02:26

정읍시가 2009년 민생안정분야 전북도 시․군평가에서 기관단체 3위에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전북도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1년간의 민생안정시책 추진상황을 평가한 결과, 이와 같은 결실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정읍시는 2009년 경제위기 상황 대처를 위해 추진한 민생안정사업과 관련, 2만1천850가구의 위기가정에 적극 지원으로 서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꾀했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에 개소한 전북복지콜센터(1577-0365) 홍보에도 적극 나서 복지민원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힘썼다.

시상은 오는 10일 전북도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12월경제살리기다짐의날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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