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박준배 시장은 지난 9일(화) 2020년 올해 100세 생일을 맞으신 죽산면 이*진(100세) 어르신댁을 방문하여 생신을 축하드리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무병장수를 기원하였다.
이날 방문은 어르신에 대한 효문화와 공경의 예절을 되살리고자 그간 박준배 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전통 큰절문화 확산을 몸소 실천하고 올해 100세 생일을 맞이하신 어르신에 대한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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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올해 100세를 맞이하신 노인분들이 10명으로 대부분 가족들의 돌봄을 받으시면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시고 슬하에 3남 3녀의 자녀를 두신 죽산면 이*진 할어버니는 100세의 나이에도 경로당도 다니시고 정정하게 생활하고 계셨다.
특히 이*진 할아버지는 100세 건강의 비결을 긍정적인 마음과 규칙적인 생활이라고 하시면서 “ 2017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 마음이 외롭고 힘들었는데 100세 생일을 맞이하는 날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앞으로 김제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와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하는 노력에 제도적인 뒷받침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