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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 김제부시장, 국가예산 확보 활동 전개

시사전북닷컴 기자 입력 2020.06.09 16:51 수정 2020.06.09 04:51

허전 김제부시장이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하여 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해보다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그동안 정부의 제3차 추경예산과 20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온 허전 부시장은 지난 4일 정부의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이번 국회 방문을 추진하였으며,

지역구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도내 국회의원과 소관 상임위 배정이 예상되는 의원들을 예방하여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현안사업들이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의 시급성과 타당성 등을 적극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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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 부시장은 “김제시 경제도약을 견인해 나가기 위해서는 현안사업의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단계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2021년도 국가예산에 대한 기재부 심의절차가 시작됨에 따라 3차 추경예산의 국회심의 대응과 함께 중점사업들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재부 심의가 끝나는 8월까지 지역국회의원과 전북도 등과의 공조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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